리브스메드 공모주는 “일정이 짧고(청약 2일) 확인해야 할 포인트가 많다”는 점에서, 미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면 실수 없이 대응하기 좋습니다. 특히 주관사가 2곳(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이라 계좌 조건, 청약 마감 시간, 환불·납입 일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두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은 ‘지금 당장 필요한 일정’에 집중합니다. 청약일(2025.12.15~16), 공모가(55,000원), 납입일(12.18), 상장일(12.24) 같은 필수 정보와 함께, 상장 전후로 사람들이 자주 놓치는 포인트(유통물량·확약·환불 타이밍)를 실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1) 리브스메드 공모주 일정, 왜 “한 장 정리”가 필요할까
공모주는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수익률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청약을 넣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청약 가능 증권사가 어디인지, 온라인 청약 마감 시간이 어떻게 다른지, 환불일에 자금이 언제 풀리는지 같은 디테일에서 실수가 나오기 쉽습니다.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복강경) 수술기구를 만드는 의료기기 기업으로, 대표 제품군으로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가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 소개/제품 맥락을 이해해두면, 수요예측이나 상장 후 이슈(신제품·해외 진출·병원 채택 등)도 뉴스 흐름을 따라가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공식 확인 루트는 꼭 2군데 이상 확보해 두는 걸 권합니다. 공모주 관련 일정은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거래소 공시(KIND)와 주관사 공지를 동시에 보며 교차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2) 일정 체크 포인트: 청약일·주관사·환불/납입·상장일
리브스메드 공모주 핵심 일정은 아래 4가지를 중심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기사 및 주관사 공지를 기준으로, 청약은 2025년 12월 15~16일 이틀간 진행됐고, 공모가는 55,000원, 납입일은 12월 18일, 상장일은 12월 24일로 안내됐습니다. 주관사는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입니다.
체크리스트
- 주관사 계좌 준비: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중 청약할 증권사 계좌 개설/이체 한도 확인
- 청약 시간: 모바일/HTS/지점 청약 가능 시간 및 초일·말일 마감 차이 확인
- 환불/납입: 환불일에 자금이 풀리는 시점(오전/오후)과 다른 일정(다른 공모주) 겹침 체크
- 상장일 전략: 유통물량·확약 비율·장 시작 전 호가 분위기(체결 강도)까지 시나리오 2~3개 준비
| 구분 | 내용 | 체크 포인트 |
|---|---|---|
| 주요 일정 | 청약 2025.12.15~16 / 납입 12.18 / 상장 12.24 | 캘린더 등록 + 환불/자금 공백(다른 청약 일정과 충돌) 점검 |
| 공모가·관심 지표 | 확정 공모가 55,000원 / 기관 경쟁률 약 231:1 / 확약 비중 약 17% | 확약이 낮으면 상장 초반 매도 압력 체크(유통물량·호가 변동성) |
| 주관사 |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 증권사 공지(청약 가능 시간·방법·수수료/최소 청약) 반드시 확인 |
3) 실전 진행: 청약 전날부터 상장일까지 “하루 단위”로 움직이기
일정이 확정되면, 실제로는 “하루 단위 실행”이 훨씬 편합니다. 특히 청약 초일에는 접속 폭주나 인증 이슈가 생길 수 있으니, 전날에 미리 앱 업데이트·로그인·이체한도·인증서/간편인증을 점검해 두는 걸 추천합니다.
단계별 진행
- D-1(청약 전날): 주관사 앱 로그인/인증 점검 → 이체한도 확인 → 청약 자금(증거금) 준비
- 청약 1일차: 균등만 노릴지, 비례도 노릴지 기준 확정 → 청약 수량 입력 → 접수 완료 화면 캡처
- 청약 2일차(마감 전): 경쟁률/분위기 참고하되, “계획 변경”은 최소화 → 추가 청약 여부 최종 결정
- 납입/환불일(12.18): 환불금 재배치(다른 공모주/단기상품/대기자금) 계획 실행
- 상장일(12.24): 장 시작 전 시나리오(부분매도/분할매도/홀딩) 확정 → 변동성 구간에서 원칙대로 대응
수요예측 경쟁률·공모가 “한 줄”만 보지 말고, 확약 비율과 유통 가능 물량을 함께 보세요. 확약이 낮으면 상장 초반 매도 물량이 빨리 나올 수 있어, “분할 매도/분할 대응”이 체감 난이도를 크게 낮춥니다.
4) 주의사항/FAQ
Q1. 리브스메드 공모주 청약일이 정확히 언제였나요?
A. 보도 및 주관사 공지 기준으로 일반청약은 2025년 12월 15~16일(이틀) 진행됐고, 공모가는 55,000원, 납입일은 12월 18일, 상장일은 12월 24일로 안내됐습니다.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KIND 공시와 주관사 공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Q2. 주관사가 2곳이면 어디로 청약하는 게 유리하나요?
A. 보통은 계좌가 이미 있는 곳, 이체/인증이 편한 곳, 청약 수수료·최소 청약 조건이 유리한 곳을 선택합니다. 다만 계좌 개설 제한(신규 계좌 청약 가능 여부)이나 청약 가능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각 증권사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Q3. 경쟁률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공모주인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리브스메드는 일반청약 경쟁률이 높게 형성됐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상장 초반 가격 흐름은 유통물량, 의무보유확약 비율, 시장 분위기에 더 크게 좌우될 수 있습니다. 특히 확약이 낮으면 상장 초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매수/매도 원칙을 미리 정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마무리
리브스메드 공모주 일정은 “청약(12/15~16) → 납입/환불(12/18) → 상장(12/24)” 흐름으로 정리하면 깔끔합니다. 실전에서는 일정 자체보다, 주관사별 청약 조건과 상장일 대응 시나리오가 결과를 갈라요. 오늘 정리한 체크리스트대로만 준비해도, 청약 과정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정/공모가/주관사 같은 핵심 정보는 반드시 주관사 공지와 거래소 공시(KIND)로 교차 확인해 주세요. 공모주는 ‘정보를 빨리 아는 것’보다 ‘정확히 확인하고 실수 없이 실행하는 것’이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